경기 침체로 지역의 개인 채무 조정 신청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에 따르면
경북의 3분기 개인·프리워크아웃 등
채무조정 신청자는 천 2백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8% 늘었습니다.
이는 포항 철강공단을 비롯한
지역 경기 침체와 함께
관광 서비스업 등 자영업도 불황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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