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개인 채무 조정신청 증가

임재국 기자 입력 2016-12-07 11:44:28 조회수 1

경기 침체로 지역의 개인 채무 조정 신청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에 따르면
경북의 3분기 개인·프리워크아웃 등
채무조정 신청자는 천 2백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8% 늘었습니다.

이는 포항 철강공단을 비롯한
지역 경기 침체와 함께
관광 서비스업 등 자영업도 불황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