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국가대표팀 총감독에
김성훈 국군체육부대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김성훈 감독은
예천 여중고와 예천군청 코치를 거쳤고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과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부 감독을
역임하며 경험과 능력을 평가받았습니다.
임기는 앞으로 2년간이며
새로운 지도체계로 개편된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은 다음 주 태릉선수촌에 입촌해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