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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AI...경북 방역 강화

입력 2016-12-07 11:45:22 조회수 1

조류 인플루엔자, AI가
경남 창녕 우포늪에서도 검출됨에 따라
경상북도는 거점 소독시설을
도내 모든 시군으로 확대하고,
집단 사육지와 철새 서식지 인근 농장 등
35곳을 중점 관리지구로 지정해
일제 검사와 상시 소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전국적으로 계열화된 식품 업체들이
청정지역인 대구경북으로 새끼와 종란을
보내려한다며 지역 농가들의
반입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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