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서문시장 화재를 계기로
내년부터 3년 간 75억 원을 투입해
전통시장의 화재위험 요인을 정비하는 한편
화재 안전시설 개·보수에 따른 자부담 비율을
현재 20%에서 5~10%로 낮추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등 장비조작과 안전교육을 해
화재 발생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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