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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항 선장 조사.. 어선 충돌 4명 경상

한기민 기자 입력 2016-12-06 13:55:46 조회수 1

포항 해양경비안전서는
음주 운항 혐의로
32톤급 채낚기 어선 선장 66살 신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신 씨의 배는
어제 오후 1시 반쯤
포항시 호미곶 북동쪽 12마일 해상에서
10톤급 통발어선과 충돌해
선원 4명이 다쳤는데, 신 씨의 혈중알콜농도는 0.072%로 측정됐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으로 운항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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