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작품을 통해 국제 교류를 확대하는
제 4회 한국-터키 문학 심포지엄이
오늘 경주 현대호텔에서 개막됐습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 터키 이스탄불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터키 문학 정체성'을 주제로
내일까지 열리며,
경주시는 문학을 바탕으로 두 나라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