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지역에서 행사를 집중적으로
열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지난 2일
당초 교육청과 가까운 안동에서 열 예정이던
'제 6차 경상북도 교육발전협의회'를
경주 더케이호텔로 장소를 옮겨 개최했고
내일 '법제심의위원회'도
경주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경주지역 관광경기가
회복될 때까지 각종 행사를
경주에서 열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