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 겨울 한파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달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동안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에 따라 25개 시,군 보건소와
38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을
한랭질환 감시기관으로 지정하고
저체온증, 동상 등으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를
위해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한파에 대비한 건강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한파특보가 발령될 경우 도민에게 신속히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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