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동절기를 맞아
목조문화재 화재예방 활동과 문화재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15일까지
화재발생 위험요인 제거와 방재시설 작동여부, 안전요원 근무실태 등 전반적인 점검을 펴고 문제점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내 목조문화재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770개소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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