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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심' 종란 유입 영주 부화장 '음성'

홍석준 기자 입력 2016-12-04 15:42:14 조회수 1

조류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경기도 양계농장에서 종란을 들여온
영주 부화장의 산란계와 병아리에 대한
간이검사 결과 음성판정이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어제 긴급 폐기된
종란 138만개 외에,
산란종계 7만 마리와 병아리 3만여 마리의
예비적 살처분은 보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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