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오전 8시 50분쯤
경주시 건천읍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44살 구 모씨가 몰던 2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피해를 내고
한 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사고로 주변 3킬로미터 구간에서
정체 현상이 벌어졌으며,
소방당국은 화물차가 도로 오른쪽 방호벽을
들이받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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