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교육부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이어서 경상북도내 고등학교 가운데 67%인
128개 학교가 국정 역사교과서를 내년부터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학교는 도내 271개 학교 중 6%인 16개 학교가 1학년에 역사 교과목을 편성해 역시 내년부터 국정교과서 수업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전교조 경북지부는
경북 교육감과 경북교육청은
비정상적인 권력의 나팔수가 되지 말고
국정교과서 반대 입장으로 전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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