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학생 7명이
'2016 대한민국 인재상'을 받게 됐습니다.
고등학생은
포항제철고 2학년 박동찬 군 등 3명이고,
대학생은 포항공대 4학년 권정민, 오경훈 등
4명입니다.
교육부는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우수 인재를 발굴해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이들은 교육부 장관 표창과
상금 300만 원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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