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재해구호협회는
지난 9월 경주에서 발생한 강진 이후
국민 성금 31억 3천여만원을 모금해
피해 주민들에게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 전파의 경우 5백만원,
주택 일부 파손 가구는 90만원씩,
지진 피해 6개 시·군
3천 368가구에게 지급됐습니다.
이번 국민 성금은
피해 주민의 재산 여건을 감안했기 때문에
지난 10월 정부의
특별지원금 지급 대상자에 비해
30% 정도 대상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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