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청년 귀농 창업과 귀농·귀촌인 정착을
중점 사업으로 정하고,
내년부터 5년 단위의
귀농·귀촌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5년 동안
청년 귀농 창업 만 가구를 육성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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