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대구MBC 시청자위원회에서는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로
사회 모든 이슈가 블랙홀처럼 빨려들어감으로써
지역의 주요 현안이 관심 밖으로 밀려날 우려가 크다며 지역 언론으로서 이런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또 우울한 사회 분위기 때문에 TV 시청을
외면하는 경향마저 나타나고 있다며
따뜻하고 밝은 아이템을 찾아 방송해 줄 것과
다문화 가정을 비롯한 사회 약자들을 위한
제도적 문제점의 기획 취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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