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최근 포항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을 회초리로 수백 대 때려
병원 치료를 받게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51살 A교사에 대한
수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포항시 북구의 한 고등학교 A교사는
지난 9월 5일 수업을 하던 중
숙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회초리로 2학년 B군의 엉덩이를
수백 대 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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