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금융사기, 일명 보이스피싱의 수법이
갈수록 진화하면서 이제는 검찰을 사칭해서
전화를 걸어 계좌가 범죄에 사용됐다고 겁을
준 다음 금감원 직원을 사칭한 사람이 직접
피해자를 만나서 돈을 뜯어내는
일명 '대면형 보이스피싱'이 성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대구 동부경찰서 김기정 수사과장,
"주로 피해자는 20~30대 여성인데 최근 두 달 동안 피해자가 18명에, 피해금액이 5억 원이나 됩니다." 라며 현금 인출을 요구하면
100% 사기라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했어요.
네..
뛰는 수사에 나는 범죄 수법이라..
억울한 일 당하지 않으려면
정신 바짝 차리는 게 상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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