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철강사들이 경제 위기 속에서
올해 부채비율을 많이 낮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철강업계에 따르면 25개 철강사의
3분기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83.1%로
지난해말에 비해 9.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기업별로는 포스코가 70.4%로 낮았고
현대제철은 96.6%,
동국제강은 165.8%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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