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올들어 지난달까지
불량식품 사범을 단속한 결과,
모두 3천백여건, 5천 6백여명이 적발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가량 늘었습니다.
유형별로는 허위·과장광고와 무허가 판매가
각각 37%씩을 차지해 가장 많았고,
유해 식품이 10%,
원산지 거짓표시 9% 등이었습니다.
특히 인터넷을 이용한 불량식품 사범은
지난해의 두 배가 넘는
880명으로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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