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오미자'가 민간 문화마케팅연구소가
선정하는 '트래블아이 어워즈' 특산품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민간기관인 문화마케팅연구소는 최근 1년간
각 지역의 관광 호감도와 축제, 특산품 등
6개 부문별로 전문가와 일반인 설문조사 등을
진행해 평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문경시는 지난 2006년 동로면 일대를
오미자 특구로 지정해 현재 천여농가,
800ha에서 해마다 전국 생산량의 절반 가량인
오미자 5천여 톤을 생산하고 있고
가공산업을 통해 지난해 천억원대 매출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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