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주최하는
2016년 동리문학상과 목월문학상 수상자로
이순원 소설가와 문인수 시인이 선정됐습니다.
동리문학상의 이순원 소설가는
장편 소설 '삿포로의 여인'으로,
또 목월 문학상의 문인수 시인은
시집 '나는 지금 이곳이 아니다'로
수상했습니다.
상금은 각각 7천만 원씩으로
시상식은 다음달 2일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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