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3만 명이 찾은 풍기인삼축제
평가보고회가 어제 영주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인삼수급 안정을 위해 채굴시기를 보름 늦추고, 전용상자에 일련 번호를 부여해
원산지의 투명성을 확보한 점이 홍보되면서,
관람객 신뢰를 높인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또 지난해 문제점으로 제기된 유모차 대여를
확대하고 상설 마당놀이 공연을 통해 관람객
체류시간이 많이 늘어났지만, 노점상과 주차장
부족은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