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중·상 계층이라고 여기는 도민이
2년 전과 비교해 줄고 노인 복지를 위해
세금을 더 부담하는 것에도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
경상북도와 시군이 지난해 8월
도민 4만 천 명을 면접 조사한 결과
자신을 중·상 계층이라는 응답이 54.1%로
2년 전보다 3.4% 포인트 낮아졌습니다
또 노인 복지 확대를 위해 세금을 더 부담할 수 있느냐는 물음에 그렇다는 응답률도
지난 2013년에는 47.2%였지만 지난해는
44.6%로 나타났습니다
거주지 만족도는 평균 50.8%로 나타난 가운데
군위와 영양,영덕군이 높았고 포항과 경주,
구미, 경산은 평균을 밑돌았습니다
소득 만족도는 울릉군과 영주시, 안동시 순으로 높은 반면 포항과 영천, 영덕, 울진, 군위는
평균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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