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수능 당일 지진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이영 차관을 반장으로
비상 '태스크포스' 팀을 구성해
오늘부터 지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수능시험 도중 지진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각 시험장에
지진대처 가이드라인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경주지역 각 시험장에는
지진 전문가와 소방안전 전문가를 배치하고
경주교육청은 지진 비상점검단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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