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시청자 여러분들은 우리 사회에서
어떤 층에 속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경북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하층이라는 응답이
절반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조사결과,
김철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C.G1)본인이 느끼는 사회적 계층에 대해
상층과 중층 모두 2년 전과 비교해 줄어든 반면
하층이란 응답은 45.9%로
3.3% 포인트 늘어났습니다
C.G2)소득 만족도는
울릉군과 영주시, 안동시가 1,2,3위를
기록한 반면 포항시와 영덕군은
도 평균을 밑돌았습니다
C.G3)부채 가구 비율은
영양군과 의성군, 청도군은 낮았으나
주택구 입비와 영농자금 수요가 많은
포항시와 성주군은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C.G4) 거주지 만족도는
군위, 영양, 영덕군은 높은 반면
포항, 경주, 울릉,경산 등은 낮았습니다
C.G5) 불만 사유로는
문화·생활편의시설 부족이 가장 많았고
이어 공해, 교통, 주변환경 순이었습니다
C.G6) 노인복지를 위해 세금을 더 부담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는 응답은
2년 전보다 줄어든 반면 '그렇지 않다'는
응답은 증가했습니다.
C.G7)내 아이가 장애아와 어울리는 것에
대해서는 학력이 높을수록 포용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자원봉사 참여율은
포항시와 울진군이 1,2위였고
직업 만족도는 울릉군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번 자료는 경상북도와 시군이
지난해 8월 도민 4만 천 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한 결과입니다
MBC뉴스 김철승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