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경찰이 특별 교통관리에 나섭니다.
대구경찰청은
수능일에 경찰관 470여 명, 모범운전자회 등
700여 명을 투입해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통 관리를 하고,순찰차와 오토바이 등
기동장비 130여 대를 배치해
반월당네거리, 범어네거리 등 26곳을
'수험생 태워주는 곳'으로 정해
교통 편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경북경찰청도
경찰 390명 등 630명과 순찰차와 사이카 등
195대를 터미널과 시험장 주변에 배치하고,
각 지역 터미널 등 42개 장소에
'빈차 수험생 태워주기' 운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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