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목고와 자사고 지원율이 전반적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이 2017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원서접수 마감결과
대구외고는 지난 해 1.94대1에서 1.53대1로
떨어졌고, 경북예고는 지난 해 1.25대1에서
1.18대1로 낮아졌습니다.
지난 주 마감한 자사고 평균경쟁률도
0.93대1에 그치는 등 전반적으로
자사고와 특목고의 지원율이 저조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입시관계자들은
고등학교 입학대상자가 줄어든데다,
내신성적 불리때문에 지원이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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