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부엉이와 황조롱이 등
천연기념물 조류 6마리가 오늘
영주 소백산 자락길 숲에
방사됐습니다.
오늘 방사된 부엉이 등은 올해 상반기 이후
차량이나 전깃줄과 충돌해 부상을 입은 뒤,
영주시 조류보호협회에서
치료와 영양관리를 받아왔습니다.
소백산 인근에서 각종 부상으로 구조되는
천연기념물 조류는 연간 20마리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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