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지진으로 마감재가 탈락돼
사용이 중지된 포항문예회관 대공연장이
다음달 초부터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시는 떨어진 천정 석고보드 두 장 외에도
관람객의 안전을 고려해
천정 마감재를 전부 교체하기로 하고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포항시는 현재 천정 마감재를 뜯어내고 있다며 주말쯤 부착 공사에 들어가면
다음달 2일쯤부터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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