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경주 강진 탓에
경북동해안의 경제가 많이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포스코와 포항공단의 생산과 수출이
모두 줄었고 지진발생 영향 등으로
경주지역 관광객도 많이 줄었습니다.
소비자물가의 경우
포항은 8월보다 1%p 상승한 1.0%,
경주는 0.9%p 상승한 1.1%를 기록했고
아파트 매매가격도 모두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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