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더라도
국내 철강사에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철강업계 등에 따르면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미국 수출 비중은
5% 미만이고, 대부분의 품목이
이미 반덤핑관세를 적용받고 있어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에 따른
환율 영향 등으로 철강재 수출에
차질을 빚을 수 있어 체계적인 전략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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