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부터 동해상에 기상특보가 발효되면서 북한 수역에서 조업하던
중국의 대형 쌍끌이 어선 170여 척이
울릉 연안으로 피항해 환경 오염과
시설물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어선들은
야간에 폐어구나 쓰레기, 폐유를 무단으로
배출하는가 하면
중국어선들이 설치한 닻이 끌리면서
통신케이블과 심층수 취수관을 훼손하는 일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