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는 지난 9월 경주 지진 이후
스틸하우스 시공과 관련해 시공업계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스틸하우스가 경량 형강이나
마그네슘 합금도금강판 등을 사용해
내화, 내진성이 뛰어나 지진에 안전하다는
인식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스틸하우스는 지난 1996년 처음 도입돼
초기에는 매년 천여 채 이상 건립됐지만,
높은 건축 비용 탓에
현재는 연간 5백여 채 정도 건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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