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지난 9월 발생한 강진으로
수학여행단 방문 일정이 전면 취소된 지
두달여 만에 수학 여행단이 경주를 찾았습니다.
전남 무안군 해제 중학교 110명의
수학 여행단은 오늘 경주를 찾아 사흘간
불국사와 천마총 등 주요 사적지를 견학합니다.
경주시는 앞으로도 수학 여행단 유치를 위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벌여
지진 이후 침체됐던 관광업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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