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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심에 버려진 공간이
청년작가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공간조성에 앞서 젊은 작가들이
전시회도 하고 공연도 가지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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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사택으로 쓰이던 폐건물에
청년예술가들이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건물 안팎으로 작품을 설치하고
그림과 사진, 영상 등 여러 형태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건물 밖에서는 젊은 음악인들이
공연을 펼칩니다.
산업시설이 떠나고 남은 도심 공간을
청년예술공간으로 조성하기에 앞서 열린
실험적 전시·공연입니다.
◀INT▶신동호 총괄기획/수창1946 프로젝트
"창작자들이 자유로운 활동을 시험적으로
해보고 그 속에서 나타나는 공간의 아이디어나 여기에서 가능한 활동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아서.."
작품 활동을 먼저 해봄으로써
예술활동에 적합하게 리모델링 하기
위해서입니다.
대구시는 30억원을 투입해 대구 수창동의
빈공간을 재생해 창의적 문화예술기반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INT▶진광식 과장/대구시 문화예술정책과
"청년예술가들에게 창조,교류,융합의 장으로
만들어서 앞으로 청년예술가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그 분들이 일자리로 연결될 수 있도록.."
용도폐기된 도심 건물이 청년예술가의
꿈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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