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에 이어 경주시가
주택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경주 등 전국의 2차 미분양 관리지역 26곳을
지정하고, 분양보증 예비심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주택건설사업 시행주체가
사업 부지를 매입하려면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받아야 하는데,
지난달 1차 지정된 포항시와 영천시, 칠곡군,
예천군 등 24곳은 2차 명단에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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