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철을 맞아 시군마다 농촌일손돕기 창구를
운영하고 있지만 지원기관이 해마다 줄어
농가마다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이 큽니다.
경북도내 시군마다
지난 달 20일부터 한달간
농촌일손돕기에 나서고 있지만
과거에는 학교나 군부대,대학생 동아리의
일손지원이 이어졌지만 요즘은 거의 찾아 볼 수
없는 실정입니다.
농가에서는 1인당 하루 7만 5천원에
교통비,식사대와 간식비를 포함해
10만원의 비용을 들여 일손을 구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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