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을 맞아 경북지역에서
문화예술,체육 등 50여 개 행사가 펼쳐집니다.
오늘부터는 안동에서
중국 자매도시 예술교류전이 열리고
4일부터는 청송사과축제와
경북도청 이전 기념 전국 시낭송대회가 열리고,
8일부터는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유교책판 세계
기록유산 등재 1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열리며
12일은 도청에서 경북합창제가 열립니다
체육행사도 이어져 오늘부터
의성에서 아시아태평양 컬링 선수권대회가
열리고
3일에는 문경새재에서 장애인 행복걷기대회가
19일에는 봉화에서 경북생활체육 정구대회가
열립니다.
특히 지진 피해로 위축된 경주지역 경제를
돕기 위해 경북 동호인클럽 축구대회,
왕의 길 걷기대회,경북 산업디자인 전람회 등의
다양한 행사가 경주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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