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는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와 울산, 거제 등
지자체의 광역상수도 요금을
감면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피해가 심한 울산의 요금 감면은
재난 발생 전월인 9월과 10월의 초과 사용량을
고려해 산정하는데,
경주시와 양산시 등 다른 재난지역에도
협의를 거쳐 울산과 동일한 방식으로
요금을 감면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