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한동대, 비선실세 규탄 시국선언

장미쁨 기자 입력 2016-10-29 14:53:05 조회수 1

경북대에 이어 지역 대학에서도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된 시국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동대 총학생회는 오늘
민주적 권한을 스스로 포기하고
자신의 친분과 인맥으로 국정을 운영해 온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심판대에 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국대와 포스텍 등 다른 대학에서도
비선 실세 규탄 시국선언 논의가 진행되는 등 이번 사태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