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다툼을 하다 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60대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영덕군 강구면 주택에서
63살 김 모씨가 62살 부인을 넘어 뜨리고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스스로 인근 파출소를 찾아
범행 사실을 알렸습니다.
경찰은 남편 김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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