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늘 경주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30일까지 경주시민운동장 등에서
경기가 진행되며,
도내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만여 명이 참여해
축구와 배구, 게이트볼 등 23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룹니다.
경상북도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만큼
시·군별 종합 순위를 가리지 않고
종목별 시상만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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