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오후 1시 반쯤
혼자 성인봉을 오르겠다며 부대를 나간 후
연락이 끊긴 50살 조영찬 울릉 경비대장을
찾기 위한 수색이 일주일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헬기와 수색견 등을 투입하고,
전단까지 돌렸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하자,
오늘 경북 산악협회 산악구조대원 8명을
추가 투입해 수색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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