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폐쇄를 요구하는 100만 서명
대구경북운동본부 발대식이
오늘 경주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대구경북운동본부'는
지난 경주 지진 이후
앞으로 추가 지진활동이 예견되는 상황에서
노후원전 폐쇄와 울진 원전 건설 중단,
신규 원전 건설 백지화 등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원전 폐쇄 100만 서명운동은 지난 11일
서울에서 출범한 뒤 전국에서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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