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2016 대구·경북 민중대회가 오늘
경주역 광장에서 열려
지난달 경주 강진 이후 여진이 잇따르고 있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동해안에 밀집한 핵발전소의 전면 폐기를
요구했습니다.
또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 대한 책임을 지고
박근혜 정부가 퇴진할 것을 요구하고,
백남기 농민 정신 계승, 민중 생존권 쟁취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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