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4일) 울릉도 가두봉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일주도로의 차량 통행이
이틀째 통제되고 있습니다.
울릉군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응급복구에
나섰지만 비가 내리고 강풍이 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내일쯤 차량 통행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이곳은 지난 8월 말 태풍으로 집중호우가
내릴 때 산사태로 무너져 응급복구를 한
가두봉 터널 인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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