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독도칙령 공포 116주년을 맞아
경상북도는 도청사에서
직원과 미스대구경북 등이 참가한 가운데
독도사랑 플래시몹을 가졌습니다.
도가 만든 '나의 독도, 오!대한민국에 맞춰
진행된 오늘 행사는 대한제국이 지난 1900년
칙령을 공포해 독도 영토주권을 재천명한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 영토주권 수호 의지를
나타내기 위해 열렸습니다.
경상북도는 조례로 10월 한 달을
독도의 달’로 지정해 다양한 행사를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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