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전담팀을 구성해
거주인 사망사건 은폐와
운영 비리 의혹 등이 불거진 대구시립희망원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시민단체 고발장을 접수한 대구지검은
지난 2년 반 동안 129명의 거주인이
사망하는 과정에서 은폐의혹 등이 있는지와
운영비리 등의 의혹을 집중 수사할
방침입니다.
대구시립희망원은
대구 천주교회 유지재단에서 수탁받아
운영 중이고 , 대구시가 매년 90여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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