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여행 주간을 맞아
오늘부터 다음달 6일까지
숨겨진 관광 명소 5곳을 개방합니다.
안동 한국국학진흥원은 오는 29일 하루
100명에게 장판각을 공개하고
금강송 유전자원 보호구역 내 관망대가
29일과 다음달 5일 전화예약으로 80명에게
또 영천 보현산천문대 연구시설은 오늘부터
하루 20명씩 관람하도록 하고
영덕 인량리 고택마을은 기간내 고택안을
둘러볼수 있도록 개방됩니다.
이밖에 청도 운문사 내 450년된 은행나무가
다음달 5일 일반인에게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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